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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품격’ 최진혁, 원수 신성록 완벽한 신뢰 얻었다 “내 사람”
2018-12-06 22:17:15


[뉴스엔 지연주 기자]

최진혁이 원수 신성록의 완벽한 신뢰를 얻었다.

12월 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11, 12회에서는 나왕식(최진혁 분)과 함께 일탈에 나선 황제 이혁(신성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혁은 오써니(장나라 분)의 모습을 보고 소현황후(신고은 분)를 떠올렸다. 이혁은 소현황후의 사당을 무너뜨렸다. 나왕식은 그 모습을 보고 이혁을 제지했다.
이혁은 나왕식을 대동한 채 오토바이를 타고 일탈에 나섰다. 모든 사실을 안 태후 강씨(신은경 분)는 “아들을 당장 데리고 오라”라고 명령했다. 태후 강씨는 이혁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나왕식을 궁궐감옥에 가뒀다.

이혁은 나왕식을 감옥에서 풀어줬다. 이혁은 나왕식에게 “넌 내 사람이다. 네가 이 감옥에서 자면 내가 편히 잠들 수 없다”고 말했다. 나왕식은 이혁이 내민 손을 잡았다



. (사진=SBS ‘황후의 품격’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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