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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측 부모 ‘빚투’ 의혹에 ‘사실 확인중“
2018-12-06 16:26:32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한고은이 부모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한고은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6일 오후 뉴스엔에 부모 사기 의혹과 관련 "현재 사실 확인 중이다. 확인되는대로 공식입장을 전달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고은 부모는 지난 1980년 은행 대출을 받기 위해 지인에게 담보를 부탁 후 잠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피해자라고 주장한 A 씨는 뉴스1을 통해 은행 독촉장과 한고은 부모가 작성한 각서를 공개했다.
A 씨는 한고은 부모로인해 원금 3000만원과 연체이자 320만원을 갚지 못해 당시 서울 미아동에 있던 건물이 경매로 넘어갔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한고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MBN 드라마 '설렘주의보�


39;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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