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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투어 앞둔 방탄소년단, 팬들에 출국 인사 ‘셀카 요정들’[SNS★컷]
2018-11-11 13:35:37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뷔, 지민, 정국)이 출국을 앞두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방탄소년단 리더 RM은 11월 10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민도 이날 트위터를 통해 "JIMIN 호비"라는 글과 함께 제이홉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돔 투어를 위해 지난 10일 오후 출국, 일본에 머무르고 있다.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4개 돔 투어는 11월 13일~14일 도쿄돔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1일과 23일, 24일 오사카 교세라돔, 내년 1월 12일과 13일 나고야돔, 2월 16일과 17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공연까지 이어진다.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를 통해 총 38만 명의 관객들과 함께한다. 티켓은 전석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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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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