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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4주년’ 박진영 “팬들이 자랑스러워할수 있는 사람 되겠다”[SNS★컷]
2018-11-11 08:06:45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데뷔 24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진영은 11월 10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제가 데뷔한지 24년이 됐다는 사실보다 24년이 지나도 이런 걸 챙겨줄 정도로 절 아껴주는 팬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합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더 열심히 노력할게요"라고 덧붙였다.

1994년 정규 앨범 'Blue City(블루 시티)'로 가요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박진영은 데뷔 24주년에 접어든 올해에도 가수로서, JYP엔터테인먼트 수장으로서, 프로듀서로서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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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진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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