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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첫만남에 오라버니라 부른 박하선, 단아함에 반해”(빅픽처패밀리)
2018-11-11 08:45:10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에게 반한 이유를 밝혔다.

11월 10일 방송된 SBS '빅픽처패밀리'에서는 통영주민들에게 사진을 전달하는 류수영과 우효광의 모습이 담겼다.

류수영과 우효광은 오토바이를 타고 주민들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우효광은 오토바이 위에서 "나도 오토바이 좋아하는데 아내가 반대한다"고 토로했다. 류수영은 "나도 결혼 후에는 2년 동안 2번밖에 못 탔다"고 공감을 표했다.
류수영은 "오토바이 위에서 박하선에게 고백했다. '박하선 좋아'라고 소리쳤다. 그때부터 썸이 시작됐다"고 털어놨다. 우효광은 "나도 아내 좋아"라고 덧붙였다.

류수영과 우효광은 떡볶이를 점심식사 메뉴로 골랐다. 류수영은 점심을 먹으며 박하선에 반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류수영은 "사실 나는 아내의 단아한 모습에 반했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 만났을 때 오빠가 아닌 오라버니라고 부르더라. 그 모습이 좋았다"고 말했다. (사진=



SBS '빅픽처패밀리'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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