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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성시경 “박준우와 단둘 유럽여행, 완벽하게 오해받아”[결정적장면]
2018-11-11 06:00:01


[뉴스엔 황수연 기자]

성시경이 박준우와 베네치아 여행 중 연인관계로 오해받았다고 털어놨다.

11월 10일 방송된 KBS 2TV '배틀트립'은 MC 미식여행 특집으로 성시경과 셰프 박준우의 이탈리아 베네치아 여행기가 소개됐다.

성시경과 박준우는 여행 이튿날 아이유가 '하루 끝' 뮤직비디오를 찍은 부라노섬을 찾았고, 9분할 사진찍기에 열중했다.
성시경이 장난스럽에 "데이트하자"는 말에 모니터를 지켜보던 이휘재는 "유럽에서 남자 둘이 다니면 오해하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성시경은 "완벽하게 오해당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유발했다.

성시경과 박준우는 다정하게 사진을 찍다가 손을 잡고 카메라 밖으로 사라지는 장면을 연출에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KBS 2TV '배틀트립'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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