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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서은수, 장사 마지막날 눈물 “말 안 통했지만…”[결정적장면]
2018-11-11 06:00:0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서은수가 현지반점 장사 마지막 날 눈물을 보였다.

11월 10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마지막 장사에 나선 이연복 셰프, 배우 김강우, 서은수, 코미디언 허경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청도 맥주 축제에서는 축제의 마지막을 알리는 폭죽놀이가 시작됐다.
폭죽놀이를 보던 서은수는 갑자기 눈물을 흘렸다. 이를 발견한 허경환은 "왜 우느냐"며 서은수를 놀렸고 이연복 셰프 또한 깜짝 놀라 물었다.

서은수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참고 참고 참다가 불꽃이 터지면서 울컥했다"며 "말이 안 통하는 사람들 앞에서 언제 또 이런 경험을 해보겠나. 힘들면서도 좋았다. 그러면서도 '내가 여기를 버텨서 끝이 났구나' 했다. 기분 되게 좋았다. 또 언제 느껴보는 경험인가 했다"고 전했다. (사진=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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