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김용국 고양이 유기 논란 사과 “성숙하지 못한 행동 반성”(공식입장 전문)
2018-11-10 19:21:10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용국 고양이 유기 논란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춘엔터테인먼트는 11월 10일 오후 김용국 공식 팬카페에 "많은 분들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과의 글을 남겼다.

김용국 측은 해당 고양이가 새 고양이와의 합사 후 적응하지 못해 고민 끝에 입양을 보냈고 고양이가 새 보호자에게서 이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사는 소식을 듣고 르시를 데려와 보호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용국이 기르던 반려묘가 최근 유기 고양이 카페에서 발견돼 논란에 휩싸였다.

다음은 김용국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춘엔터테인먼트입니다.

본사 소속 아티스트 김용국과 관련해 먼저 많은 분들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싶어하시는 사실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김용국의 고양이 르시는 본사 사무실에서 보호하고 있으며 김용국은 이러한 일로 물의를 빚었다는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팬 분들이 염려스러워하는 부분들에 대해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으며 김용국 본인에게도 전면적으로 사실 파악 및 재확인을 했습니다.
이에 공식입장이 늦어진 점 대단히 송구스럽다는 입장도 함께 전달드립니다.

지금의 모든 상황이 발생하기 전 고양이에 관련해 김용국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었기에 소속사가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이 일로 상처를 입으신 팬 분들과 반려 동물 보호자 분들께도 고개 숙여 사죄드립니다.

김용국은 6월경 카구를 입양을 했고, 톨비 르시와 함께 숙소에 합사했습니다.
그러나 르시가 카구와 함께 지내는 것에 대해 적응을 하지 못했고 다른 반려묘들에게도 상처를 입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깊은 고민 끝에 김용국은 르시를 입양을 보내는 것을 결정하게 됐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결정됐을 때 알리지 못한 점 또한 사과드립니다.

르시를 입양 보낸 후 김용국은 새 보호자분과 소통하려 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본인도 많이 불안해했고 지난 9월 25일 르시가 보호자에게서 이탈했다는 것을 인지했습니다.
이에 곧바로 소속사에게 알렸고 본사는 소식을 듣고 르시를 데려와 보호 중에 있습니다.

본사의 불찰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매우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김용국이 반려 동물을 깊이 사랑하고 생각하는 마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성숙하지 못한 행동을 보인 거에 관해 본인도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핫한 E양 조심하지, 호젓한 펜션 대문부터 양꼬치 사장과 애정행각 딱 걸려...
10년간 찍소리 못하던 C양, 톱스타 여친 되더니 갑질 구설 나쁜X
‘랜선라이프’ 진재영, 귤밭 창고 개조한 집 최초 공개 “제주온 것 가장 ...
문가비, 눈 둘 곳 없는 비키니 몸매 ‘압도적 볼륨감’
오승은, 주거x카페 겸한 경산집 공개 “이혼 뒤 6년째 운영” 애들 생각
‘마약 혐의’ 구속 황하나 매번 바뀌는 옷차림 논란, 패션쇼 착각할 뻔
‘F컵 글래머’ 정다연, 서양인도 울고 갈 비현실적 비키니 몸매
‘애들 생각’ 이윤성♥홍지호 집 공개, 호텔 스위트룸 뺨치게 럭셔리

      SNS 계정으로 로그인             

오늘은 청순 설...

태연 신비로운 ...

축복가득한 이...

봄에 찾아온 꽃...

10년간 찍소리 못하던 C양, 톱스타 여친 되더니 갑질 구설 나쁜X [여의도 휴지통]

유재석, MC 자리 내려놓은 게스트 유느님의 파괴력[스타와치]

핫한 E양 조심하지, 호젓한 펜션 대문부터 양꼬치 사장과 애정행각 딱 걸려 [여의도 휴지통]

골목식당 정인선 말 한마디, 김치찌개집 2주 날렸다 ‘시청자 술렁’ [어제TV]

‘F컵 글래머’ 정다연, 서양인도 울고 갈 비현실적 비키니 몸매

‘랜선라이프’ 진재영, 귤밭 창고 개조한 집 최초 공개 “제주온 것 가장 잘한 일”

‘승무원 출신’ 정유승 비키니 화보, 34-25-36 반전 글래머 몸매

‘겟잇뷰티’ 향기덕후 B1A4 진영, 향수 컬렉션 최초 공개[오늘TV]

‘나혼자산다’ 진짜 대배우 된 이시언, 日 팬미팅 폭발적 반응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슈스케 엄친남→몰카범 정준영 방관자’ 로이킴 이미지 타격 어쩌나[이슈와치]

뉴이스트 복귀 민현, ‘유니버스’로 여는 새로운 시작[뮤직와치]

‘동상이몽2’ 최민수♥강주은, 논란 극복 성공적 복귀[TV와치]

고준희, FA→승리 루머→퍼퓸 하차, 중대 시기 만난 암초[스타와치]

‘미우새’ 3부 편성, 지상파 중간광고 논란에 다시 불지피나[TV와치]

‘미성년’ 김윤석, 연출한다더니 연기로도 사고친 일석이조 감독[무비와치]

강다니엘 여론 또 뒤집혔다, 새로운 쟁점 법원의 판단은?[이슈와치]

‘네버엔딩 계약분쟁’ 전효성 송지은, 시크릿 출신 험난한 2막[스타와치]

“안검하수 죄냐” 구하라, 성형고백 응원받는 이유[이슈와치]

‘뉴스데스크’ 황하나 마약 의심 영상+녹취 공개 “몽롱하다” 충격(종합)

‘헬보이’ 대니얼 대 킴 “나..

"내 모국의 작품에 출연하게 된다면 영예로운 일이 될 것." '헬보이'에 ..

‘왓칭’ 이학주 스크린 기대주 “왓칭..

‘왓칭’ 강예원 “그저 피해자로 보이..

‘미스트롯’ 서혜진 국장 “프로그램 ..

‘크게 될 놈’ 김해숙 “30대 초반 첫..

이청아 “정준영 루머에 충격, 유포자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