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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리아 종아리 근육 수술, 4개월 결장 [오피셜]
2018-11-09 10:20:02


[뉴스엔 김재민 기자]

비글리아가 수술을 받아 장기 결장한다.

AC 밀란은 11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루카스 비글리아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비글리아는 지난 주 훈련 도중 부상을 입었다. 검사 결과 오른쪽 종아리 힘줄 부분에 문제가 드러났고 수술이 필요했다. 비글리아는 핀란드로 이동해 수술을 받았다.
AC 밀란에 따르면 예상 결장 기간은 4개월이다. 미드필더 전문 자원이 부족한 AC 밀란은 중원 공백을 겪게 됐다. 시즌 초반 혹평을 듣다 최근 출전 기회를 얻기 시작한 티에무에 바카요코의 분전이 필요하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활약한 미드필더 비글리아는 지난 2017년 여름 SS 라치오를 떠나 AC 밀란에 입단해 주전으로 활약했다.(자료사진=루카스



비글리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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