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예쁜애+예쁜애’ 트와이스, 우열 가릴 수 없는 미모 대결[SNS★컷]
2018-11-09 07:01:30


[뉴스엔 이민지 기자]

트와이스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트와이스는 11월8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 새벽부터 힘들었을텐데 응원 엄청 크게 해줘서 고마워요. 엠씨도. 내일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트와이스 채영이 Mnet '엠카운트다운' 촬영장에서 촬영한 것.
첫번째 영상 속 채영은 MC로 호흡을 맞춘 나연, 사나와 대본을 인증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예쁨을 자랑하고 있다. 또다른 영상에서 채영은 메이크업을 수정 중이다. 흠잡을데 없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팬들은 "너무 예뻐", "눈호강 그 자체", "이번 노래 너무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와이스는 최근 'YES or YES'로 컴백, 차트를 올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맹나현, 비키니에 드러난 최강 볼륨감 ‘눈 둘 곳 없네’
김혜수 “내가 진짜 이대 나온 줄 아는 사람 많아”
‘그것이 알고 싶다’ 아빠를 사형 시켜달라는 딸들의 속사정
블랙핑크 제니, 뻥 뚫린 니트+망사스타킹으로 섹시美 작렬
“갤러리 같아” 김한길♥최명길 한강뷰 집 최초 공개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
사랑에 거침없는 걸그룹 G, 바이男 두고 男아이돌 J와 연적, 세상에 이런 ...
손호영 누나 손정민, 믿기지 않는 비키니 몸매 ‘군살 제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맹나현, 비키니에 드러난 최강 볼륨감 ‘눈 둘 곳 없네’[SNS★컷]

김혜수 “내가 진짜 이대 나온 줄 아는 사람 많아”[결정적장면]

‘그것이 알고 싶다’ 아빠를 사형 시켜달라는 딸들의 속사정(종합)

“갤러리 같아” 김한길♥최명길 한강뷰 집 최초 공개(따로또같이)[결정적장면]

블랙핑크 제니, 뻥 뚫린 니트+망사스타킹으로 섹시美 작렬[SNS★컷]

김완선 호텔 뺨치는 집 공개, 모든 방에 문 없는 이유는?[결정적장면]

연기는 명품,그러나 女후배들에 손버릇은 최악 [여의도 휴지통]

문가비, 한뼘 수영복 터질 듯한 풍만 몸매 ‘눈둘 곳 없어’[SNS★컷]

‘김연아 이후 첫 GP 메달’ 임은수, 뱅킷에서 인형 자태

‘15세차 극복’ 사사키 노조미♥와타나베 켄 “득남, 산모도 건강”

‘정재용♥’ 선아 결혼·임신 발표→아이시어 협박피해 주장, 진실 뭘까[이슈와치]

계룡선녀전-죽어도 좋아, 내 편과 시모 사이 웹툰팬 설득할까[TV와치]

“‘창궐’마저..” 사극무덤 된 2018 극장가[무비와치]

엑소 컴백 D-DAY, 긴 공백기 딛고 음반+음원차트 1위 싹쓸이할까[뮤직와치]

‘탑 저격’ 한서희 SNS, 올라오기만 하면 폭탄[이슈와치]

‘뷰티인사이드-일억개의별-미스마’ 드라마판 꽉 잡은 3色 리메이크[TV와치]

현빈인데도..170억 대작 ‘창궐’ 빨간불[무비와치]

‘손 the guest’ 부마자 윤종석→전배수 신들린 연기 없었다면[종영기획]

‘백일의 낭군님’ 로코 첫 도전 도경수, 첫술에 배불렀다[종영기획]

방탄소년단 뷔, 세계미남 1위 등극 ‘차은우·이민호도 제쳐’

남지현 “대학 입학 후 소개팅..

배우와 대학생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 이토록 학교 생활에 착실한 연예인이..

송승헌 “결혼 5년 내 하고 싶어, 운명..

‘백낭’ 이민지 “시즌2? 홍심-원득 ..

마동석, 공개열애 예정화 언급? “나도..

‘손더게스트’ 김재욱 “퇴폐미→종이..

‘창궐’ 감독 “현빈, 발톱 빠져나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