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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1~2위 주타누간 자매 “동반 플레이 때 얘기 안해” 왜?
2018-11-08 18:48:14


[뉴스엔 주미희 기자]

아리아 주타누간이 '블루 베이 LPGA'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아리아 주타누간(23 태국)은 11월8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하이난섬의 지안 레이크 블루 베이 골프클럽(파72/6,67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1번째 대회 '블루 베이 LPGA'(총상금 210만 달러, 한화 약 23억5,000만 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주타누간은 공동 2위 그룹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아리아의 언니인 모리야 주타누간(태국)이 3언더파 141타로 공동 2위를 기록 중이다.

주타누간은 2라운드를 마친 뒤 LPGA를 통해 "이 코스가 엄청 어려운데 버디를 많이 만들어서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반 5~6번 홀에서 먼저 연속 보기를 범했던 주타누간은 "괜찮았다. 짧은 퍼트를 놓쳐서 보기를 했는데 그린을 놓친 상황에서 파 세이브를 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초반에 보기가 나와서 이후엔 계속 참을성을 갖고 경기하려고 했다"고 돌아봤다.

이후 7~9번 홀에서 3연속 버디를 만들며 단독 선두로 나선 주타누간은 "7번 홀(파3)에선 티샷이 완벽해서 버디를 만들 수 있었다. 덤으로 자신감도 많이 생겼다. 특히 파5 홀에선 버디 찬스를 더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주타누간은 12~13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은 뒤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마지막 17~18번 홀에서 다시 연속 버디를 잡고 압도적인 선두로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주타누간은 "17~18번 홀 모두 행운이 따랐다"며 "특히 17번 홀은 가깝게 붙이기 어려운 핀 위치였는데 티샷을 30cm 거리에 붙였다. 18번 홀에선 그린을 놓쳤지만 그린 밖에서 퍼트로 버디를 잡았다. 4.5m 정도 거리였는데 운이 좋았다"고 말했다.

아리아 주타누간이 단독 선두, 언니 모리야 주타누간이 공동 2위로 오는 9일 3라운드에서 동반 플레이도 예상됐지만, 조 편성 결과 아리아 주타누간은 가비 로페즈, 제니퍼 송(미국)과 마지막 조에서 경기하고 모리야 주타누간은 그 앞 조에서 플레이를 펼친다.

주타누간은 "사실 언니와 같은 조에서 경기할 경우, 세 명이 함께 경기하면 언니와 말을 하지 않는다. 다른 한 명의 선수가 기분이 나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다른 한 명이 소외받는 기분이 들 수 있기 때문에 배려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주타누간은 "언니는 매우 프로페셔널하다. 순서대로 하는 걸 좋아하고 방이 항상 깨끗하다. 반면에 나는 모든 물건을 던져놓기 때문에 언니가 매일 나에게 소리지른다"며 언니와 자주 싸운다는 사실도 밝혔다.

마지막으로 주타누간은 지난해와 달라진 점에 대해 "작년에 세계랭킹 1위일 때 내 플레이를 하지 못 했다. 압박감을 너무 많이 받았다. 올해는 그런 부분에서 나아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때로는 타이틀 경쟁, 우승 경쟁 등이 좋은 플레이를 하는데, 또 내 게임에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한다"고 덧붙였다.(사진=아리아 주타누간



)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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