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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각 구단의 ‘21세기 최고 FA 계약’은?
2018-11-09 06:00:01


[뉴스엔 안형준 기자]

각 구단의 '최고의 FA 계약 사례'는 무엇일까.

2018시즌 메이저리그는 보스턴 레드삭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다. 메이저리그는 현재 치열한 '겨울 전쟁' 스토브리그를 준비 중이다.

11월 13일(한국시간) 퀄리파잉오퍼를 제시받은 7명의 선수들이 수락과 거절 여부를 모두 결정하고 나면 FA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다. 20대 중반의 나이로 FA가 된 브라이스 하퍼와 매니 마차도가 시장 최대어로 주목받는 가운데 류현진의 거취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각 구단들의 과거 FA 계약 최고의 성공 사례는 무엇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일, 빅리그 30개 구단이 성사시킨 '21세기 최고의 FA 계약' 사례를 선정했다.

▲AL 동부지구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최고 계약으로는 2015년 시즌을 앞두고 맺은 러셀 마틴과의 5년 8,200만 달러 계약이 선정됐다. 마틴은 계약 첫 2년 동안 맹활약하며 팀을 2년 연속 리그챔피언십 시리즈로 이끌었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최고 계약은 2012년 시즌을 앞두고 천웨이인과 맺은 3년 1,130만 달러 계약. 마이애미 이적 후 부진한 천웨이인이지만 볼티모어에서는 팀의 마운드를 이끌었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2007년 카를로스 페냐와 맺은 마이너리그 계약이 최고로 선정됐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시즌을 시작한 페냐는 그 해 46홈런을 기록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최고 계약'은 2003년 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방출된 데이빗 오티즈를 1년 125만 달러에 영입한 것이었다. '빅 파피' 전설의 시작이자 보스턴이 밤비노의 저주를 깨고 21세기 최고의 팀으로 올라서는 계기가 된 계약이다. 뉴욕 양키스의 최고 계약은 2003년을 앞두고 마쓰이 히데키와 맺은 3년 2,100만 달러 계약이다.

▲AL 중부지구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최고 계약은 2001년 시즌을 앞두고 후안 곤잘레스와 맺은 1년 1,000만 달러 계약이었다. 곤잘레스는 현역 마지막 풀타임 시즌이던 이 해 타율 0.325, 35홈런 140타점을 기록하며 MVP 투표 5위에 올랐다.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최고 계약은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에딘손 볼케즈와의 2년 2,000만 달러 계약(2015)이었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는 2004년을 앞두고 이반 로드리게스와 맺은 4년 4,000만 달러 계약이, 미네소타 트윈스에서는 2010년 시즌에 앞서 짐 토미와 맺은 1년 150만 달러 계약이,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는 2005년을 앞두고 맺은 저메인 다이와의 2년 1,015만 달러 계약이 각각 선정됐다. 다이는 그 해 월드시리즈 MVP를 차지했고 로드리게스도 2006년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았다. 토미도 그 해 미네소타를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AL 서부지구
LA 에인절스의 최고 계약은 2004년 시즌에 앞서 블라디미르 게레로와 맺은 5년 7,000만 달러 계약이었다. 알렉스 로드리게스, 매니 라미레즈에 비해 훨씬 작은 규모의 계약을 맺은 게레로는 2018년 에인절스 모자를 쓰고 쿠퍼스타운에 입성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계약은 2004년 1년 500만 달러로 로저 클레멘스를 영입한 것. 클레멘스는 2004년 통산 7번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계약은 2013년 시즌을 앞두고 바톨로 콜론과 맺은 1년 300만 달러 계약. 콜론은 커리어에서 가장 낮은 평균자책점을 이 시즌에 기록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계약은 단연 2001년 시즌을 앞두고 3년 1,400만 달러에 스즈키 이치로를 영입한 것이었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최고 계약'은 2011년 시즌에 앞서 애드리안 벨트레와 맺은 5년 8,000만 달러 계약이었다.

▲NL 동부지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최고 계약으로는 2010년 시즌을 앞두고 맺은 빌리 와그너와 1년 700만 달러 계약이 선정됐다. 마이애미 말린스의 최고 계약은 2003년에 앞서 맺은 이반 로드리게스와 1년 1,000만 달러 계약. 디트로이트 최고 계약 사례기도 한 로드리게스는 이 해 말린스를 월드시리즈 정상으로 이끌었다. 뉴욕 메츠의 최고 계약은 2005년 시즌에 앞서 맺은 카를로스 벨트란과의 7년 1억1,900만 달러 계약이었다.

워싱턴 내셔널스의 계약은 현재 진행 중이다. 2015년 시즌을 앞두고 맥스 슈어저를 7년 2억1,000만 달러에 영입한 것. 슈어저는 워싱턴에서 벌써 사이영상을 두 번인 수상했고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투수가 됐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최고 계약은 2011년 시즌에 앞서 클리프 리를 5년 1억2,000만 달러에 영입한 것이었다.

▲NL 중부지구
밀워키 브루어스의 최고 계약은 가장 최근에 이뤄졌다. 지난 오프시즌 로렌조 케인과 5년 8,000만 달러 계약을 맺은 것. 케인은 밀워키를 챔피언십시리즈까지 이끌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계약은 2010년 시즌을 앞두고 맷 할러데이를 7년 1억2,000만 달러에 영입한 것. 시카고 컵스의 계약은 2002년 시즌에 앞서 모이세스 알루와 맺은 3년 2,700만 달러 계약이었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최고 계약은 2013년 마틴과 맺은 2년 1,700만 달러 계약. 토론토의 최고 사례기도 했던 마틴은 피츠버그에서도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었다. 신시내티 레즈의 최고 계약은 2010년 시즌에 앞서 아롤디스 채프먼을 6년, 3,000만 달러에 영입한 것이었다.

▲NL 서부지구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의 계약은 1999년 시즌에 앞서 랜디 존슨을 4년 5,200만 달러 계약으로 영입한 것. 존슨은 4년 연속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21세기에 맺은 계약은 아니지만 존슨은 21세기 초반을 지배했다. LA 다저스의 최고 계약은 2005년 시즌에 앞서 데릭 로우를 4년 3,600만 달러에 영입한 것이었다. MLB.com은 "야시엘 푸이그의 영입이 2위다"고 평가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최고 계약은 2003년 시즌에 앞서 레이 더램을 3년 2,000만 달러에 영입한 것이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의 최고 계약은 2014년 시즌에 앞서 호아킨 베노아를 2년 1,500만 달러의 계약을 영입한 것. 콜로라도 로키스의 최고 계약은 2017년 마크 레이놀즈를 1년 150만 달러로 영입한 것이었다.(자료사진=왼쪽부터 랜디 존슨, 이반 로드리게스, 맥스



슈어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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