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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뒤테’ 정인선, 가사도우미 변신? “또 새로운 직업”[SNS★컷]
2018-11-08 16:31:55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정인선이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정인선은 11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내 뒤에 테리우스' 2018년 4월 인터뷰에서, 다음 캐릭터는 직업을 가진 인물을 연기해보고 싶다 했었는데- 2018년 7월부터 지금까지 알바를 포함해 약 6개의 직업을 체험하는 중- 그리고 오늘 밤, 애린이에게 또 새로운 직업이 생긴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하우스 메이드 유니폼을 입고 있는 정인선의 모습이 담겼다. 정인선은 머리를 단정히 묶은 채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인선의 단아한 자태와 쭈그려 앉아 있음에도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귀여워", "정말 너무 꿀잼입니다! 항상 응원해요", "멋있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정인선이 분한 고애린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내 뒤에 테리우스' 27, 28회에서 본격 첩보 미션을 수행한다



. (사진=정인선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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