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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타누간, 세계랭킹 1위 맞네…강풍 이겨낸 올라운드 플레이
2018-11-08 17:07:43


[뉴스엔 주미희 기자]

아리아 주타누간이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아리아 주타누간(23 태국)은 11월8일(이하 한국시간) 중국 하이난섬의 지안 레이크 블루 베이 골프클럽(파72/6,675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1번째 대회 '블루 베이 LPGA'(총상금 210만 달러, 한화 약 23억5,000만 원) 2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엮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주타누간은 공동 2위 그룹에 4타 앞선 단독 선두로 나섰다.

이번 대회는 섬 특유의 강풍이 불어 타수 줄이기가 쉽지 않다. 2라운드까지 언더파를 적어낸 선수는 8명에 불과하다. 그런 가운데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아리아 주타간이 유일하게 이틀 연속 60대 타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나 롱 게임, 쇼트게임 어느 하나 모자람 없는 '올 라운드 플레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유의 장타 뿐만 바람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샷, 여기에 칩샷, 퍼팅 등 정교함을 요하는 기술까지 골고루 잘해냈다.

주타누간은 6번 홀까진 샷이 바람을 이기지 못 하고 2타를 잃었으나, 이후에는 정교한 플레이를 선보였다.

7번 홀(파3)에서 티샷을 핀 앞쪽으로 보내 약 3m 버디를 잡은 주타누간은 8번 홀(파5)에선 3번 우드로 티샷을 무려 330야드나 날렸다. 투온을 시도한 주타누간은 두 번째 샷을 그린에서 살짝 벗어난 왼쪽으로 보냈지만, 그린 밖에서의 칩샷을 핀에 바짝 붙여 탭인 버디를 낚았다.

9번 홀(파4)에서도 두 번째 샷을 핀 오른쪽에 붙여 약 4.5m 버디를 기록한 주타누간은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주타누간은 12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핀 뒤쪽에 붙여 버디 기회를 잡은 뒤 약 3m 버디를 놓치지 않았다. 주타누간은 13번 홀(파4)에서 다시 1m 버디를 잡아 3타 차 단독 선두로 달아났다.

뿐만 아니다. 바람 때문에 매홀 그린을 지키긴 어려웠지만, 그럴 경우 주타누간은 쇼트게임으로 파 세이브를 해냈다. 주타누간은 3번 홀(파5)과 11번 홀(파3) 16번 홀(파4) 등에서 스코어를 지켜냈다.

주타누간은 비록 15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긴 했지만, 17번 홀(파3)에서 완벽한 티샷을 탭인 버디를 잡았다. 또 마지막 18번 홀(파5)에선 그린 앞에서 세 번째 샷이 길어 그린을 살짝 넘어갔지만 그린 밖에서 퍼터로 버디를 잡으며 4타 차 단독 선두를 만들었다.

강풍과 악천후로 선수들을 괴롭혔던 '애버딘 스탠다드 인베스트먼트 스코티시 여자오픈'에서 시즌 3승을 달성했던 주타누간이 스코티시 오픈 이후 약 4개월 만에 시즌 4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자료사진=아리아 주타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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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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