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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수살인’ 土 1위, 300만 돌파는 시간 문제[박스오피스]
2018-10-14 08:06:00


[뉴스엔 배효주 기자]

'암수살인'이 주말에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0월 14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암수살인'(감독 김태균)이 13일 토요일 23만104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 수는 263만2700명으로, 곧 300만 돌파를 이뤄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베놈'에 밀려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던 '암수살인'은 관객의 호평에 힘입어 '베놈'을 꺾고 1위에 안착, 가족 단위 관람객이 모이는 주말에도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윤석, 주지훈이 주연한 '암수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실화극이다



. 절찬 상영 중.(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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