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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클럽에서 친구 남편 만났다” 사연에 깜짝
2018-10-13 12:02:49


[뉴스엔 김지연 기자]


박명수가 클럽에서 친구의 남편을 목격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놀라움을 표했다.

개그맨 박명수는 10월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클럽에서 친구의 남편을 발견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을 듣고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박명수가 해당 청취자에게 "사건의 전말에 대해 자세히 말해달라"고 말하자 청취자는 "클럽에 놀러갔는데 친구의 남편이 다른 여성이랑 춤을 추고 있더라. 확인해보니 꽤 오래된 관계였음을 알 수 있었다"라고 말해 박명수를 놀라게 했다.

박명수가 "그래서 이후에는 어떻게 됐는가?"라고 묻자 청취자는 "친구가 이혼을 결정했다. 지금은 더 좋은 사람을 만나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가 "그런데 청취자 분은 어떻게 클럽에 가게 된 것인가"라고 묻자 청취자는 "클럽을 좋아하긴 한다. 하지만 저는 만남보다는 클럽문화를 즐길 뿐. 결백하다"라고 답해 박명수를 폭소케 했다.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는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지연 wh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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