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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 “MC계의 손흥민 비결? 매일 일기 썼다”
2018-10-13 06:00:0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현무가 'MC계의 손흥민'이 된 비결 아닌 비결을 밝혔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초등학교 저학년 조카와, 조카의 여자친구를 데리고 방송국 견학을 시켜줬다. 조카의 숙제를 위해서였다.
조카는 전현무에게 "어떻게 MC계의 손흥민이 될 수 있었느냐"물었고, 전현무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매일 일기를 써서 글 솜씨가 말 솜씨로 이어져 MC계의 손흥민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연예인 중 누가 가장 예쁘냐"는 질문에는 전현무는 "한혜진은 TV로나 실물로나 다 예쁘다"며 "박나래는 실제로 보면 예쁘다. 많이 예뻐졌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박나래는 "한혜진 회원님이라고 이야기해야 하는데 괜히 민망하니까 날 끌어들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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