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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윤종신 “박준면 눈, 엠마스톤과 똑같아” 칭찬에 “호응 못해 미안”
2018-10-12 19:33:2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이 장성규 아나운서의 발언에 공감하지 못 했다.

10월 12일 방송된 JTBC '방구석1열'에서 출연진은 영화 '라라랜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배우 박준면은 김문정 음악 감독,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 손태진, 김현수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준면은 미아 역의 엠마 스톤이 오디션에서 홀로 선 채 노래를 부르는 장면을 보며 "여자 배우로서 저런 장면 한 번 찍어봤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다. 나도 그 장면에서 눈이 시큰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박준면에게 "눈이 엠마 스톤과 똑같은 것 같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준면은 "그래요?"라며 물었고, 윤종신은 "미안해. 호응해주지 못 해서"라고 말해 박준면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방구석1열'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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