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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는 ‘신비한 동물사전2’ 내한은?
2018-10-12 14:00:08


[뉴스엔 박아름 기자]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이하 신비한 동물사전2) 주역들이 내한할까.

'신비한 동물사전2' 주연배우 에디 레드메인, 주드 로, 캐서린 워터스톤, 댄 포글러, 앨리슨 수돌 등은 영화 홍보 차 오는 11월 21일 일본을 방문, 팬미팅 등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 같은 소식에 내한에 대한 영화 팬들의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신비한 동물사전2' 측 관계자는 10월12일 뉴스엔에 "현재까지 내한 계획은 아직 없다"고 전했다.

한편 '신비한 동물사전2'는 뉴욕을 배경으로 전 세계의 미래가 걸린 마법 대결을 그린다. 국내 배우 수현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14일 국내 개봉.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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