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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4’ 야심찬 개편에도 시청률은 소폭 하락
2018-10-12 07:11:15


[뉴스엔 박수인 기자]

'해피투게더'가 야심찬 개편에도 불구, 시청률 소폭 하락했다.

10월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3.0%, 3.0%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된 시즌3 시청률 3.8%, 4.2%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
이날 '해피투게더4'에는 원년 MC 유재석, 전현무, 스페셜 MC 지상렬, 워너원 황민현가 진행을 맡고 게스트로는 한지민이 출격했으나 이전 시즌보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무확행'은 2.2%, 2.4%, 10월 11일 첫 방송된 MBC 목요드라마 '대장금이 보고있다'는 1.8%, 1.3%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KBS 2TV '해피투게더4')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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