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호날두 밀어주기’는 독, 하던 대로 하니 멀티골
2018-09-16 23:56:13


[뉴스엔 김재민 기자]

'과유불급'

유벤투스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수올로와의 '2018-2019 이탈리아 세리에 A' 4라운드 경기에 2-1로 승리했다. 지난 3경기 침묵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멀티골이 터졌다. 호날두는 밀어주지 않을 때 더 잘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유벤투스로 '깜짝 이적'한 호날두는 지난 3경기에서 무득점이었다. 슈팅 기회는 많았지만 골문이 열리지 않았다. 유벤투스는 3연승을 달렸지만 '호우 주의보'는 유명무실했다.

전반전까지만 해도 지난 3경기와 비슷한 양상이었다. 오히려 더 답답했다. 동료들이 호날두에게 기회를 밀어주려는 경향을 보였다. 더 좋은 위치에 있는 파울로 디발라, 마리오 만주키치보다 호날두에게 패스를 건네는 선수들이 많았다. 비효율적이었다. 상대 밀집 수비 사이에서 너무 짧은 패스만 반복하다 후방에서 들어오는 엠레 찬이 중거리 슈팅으로 공격을 마치는 모습이 반복됐다. 호날두가 전반전 슈팅 3개로 팀 내 최다 슈팅 공동 1위였지만 위협적인 장면은 없었다.

후반전 들어서는 '호날두 밀어주기'가 덜했다. 호날두는 곧바로 멀티골로 화답했다. 후반 5분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시즌 1호 '호우'를 기록한 호날두는 후반 20분 역습 상황에서 깔끔한 마무리로 멀티골을 신고했다. 멀티골 이후에도 후반 32분 절묘한 발리를 만드는 등 동료의 패스를 과하게 지원받던 전반전보다 더 날카로운 슈팅이 이어졌다.

지난 3경기에서도 호날두에게 슈팅을 강요하는 패턴은 오히려 독이었다. 호날두에게 돌아간 찬스가 적어 골을 터트리지 못한 게 아니었다. 호날두는 키에보 베로나와의 개막전에만 슈팅 9개를 시도했고 SS 라치오전 6개, 파르마전 8개 슈팅이 있었다.

호날두가 편하게 침투할 공간, 더 깔끔한 기회를 제공하는 게 더 나은 결과를 만들었다. 호날두에게는 양보다는 질이다.(사진=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레이양 잠수 실력, 매끈한 S라인에 더 화들짝 ‘성난 엉덩이’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문가비, 가슴 훅파인 밀착 수영복 자태 ‘글래머 몸매 끝판왕’
이다해, 세븐이 반한 비키니 자태 ‘군살제로 몸매’
‘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멋짐 폭발 박서...

늘 핫한 설리

청순한 여신 윤...

리얼 간지 소지...

안하무인 톱 여배우, 촬영장을 호스트바로 착각한건가 [여의도 휴지통]

아이돌 B군, 약물에 의존하다 훅 가버렸답니다 [여의도 휴지통]

싸가지없는 아이돌스타에 5만원권 돈다발 척척 안기는 사장님[여의도 휴지통]

이다해, 세븐이 반한 비키니 자태 ‘군살제로 몸매’[SNS★컷]

‘전현무♥’ 한혜진 속옷 화보, 군살 제로 황홀 S라인[SNS★컷]

‘김지훈 열애설’ 윤호연 아나, 풍만한 비키니 자태 깜짝[SNS★컷]

이수지 신혼집 공개, 서울 야경 보이는 거실부터 침실까지

레이양 잠수 실력, 매끈한 S라인에 더 화들짝 ‘성난 엉덩이’[SNS★컷]

‘BTS 때문에 잔디 상한다고?’ 토트넘 “비시즌 콘서트 일상”

레이양, 한뼘 란제리로 겨우 가린 글래머 몸매 “다이어트”[SNS★컷]

‘하나뿐인 내편’ 제2의 ‘아버지가 이상해’? KBS 주말극이 이상해[TV와치]

MBC 土암흑기 끝낸 ‘선넘녀’, 무한도전 빈자리 채운 구세주[TV와치]

‘극한직업→열혈사제’ 스크린도, TV도 이하늬 세상[스타와치]

라이관린-이대휘 본격 시동, 워너원 ‘막내즈’의 2막[이슈와치]

‘오늘도 배우다’ MBN 올드-아류 이미지 지울까[TV와치]

용감한형제·산다라박 손잡은 박봄, 싸늘한 여론 뒤집을까[뮤직와치]

‘연애의맛’ 또 최고시청률, 필연부부 끌고 고주원♥김보미 밀고[TV와치]

최진혁 하차-2위 추락 ‘황후의 품격’ 연장이 독 됐나[TV와치]

YG의 ‘마이웨이’가 씁쓸한 이유 [이슈와치]

이젠 믿고 듣는다, 화사라는 브랜드[뮤직와치]

박성현 “내리막 퍼팅, 깃대 ..

[촌부리(태국)=뉴스엔 표명중 기자 / 주미희 기자] 태국에서 시즌 첫 경기를 치른 박..

블락비 피오 “예능 대세? 마냥 행복....

주지훈 “정우성·이정재, 술 마신 다..

정지훈, 딸 공개 않는 이유 “무서운 ..

몬스타엑스 “美 징글볼 투어 경험, 월..

‘사바하’ 감독 “‘사랑과 영혼’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