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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진선규, 알고 보니 겁쟁이? 초고속 보트 탑승에 비명
2018-09-16 22:21:51


[뉴스엔 김명미 기자]

진선규가 초고속 보트를 타고 비명을 질렀다.

9월 16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영국 우정여행을 떠난 진선규와 패키지 멤버들의 두 번째 여정이 공개됐다.

이날 패키지 팀원들은 영화 '007' 시리즈 속 피어스 브로스넌 보트 추격신으로 유명한 템스강을 찾았다. 영화 속 장면을 그대로 재현해낸 초고속 보트 체험을 하기 위해서였다.
이후 보트가 출발했고, 진선규와 친구들은 잔뜩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보트가 본격적으로 달리기 시작하자 진선규는 허옇게 질린 얼굴로 절규에 가까운 비명을 질렀고, 보트 고수 김용만에게 "위험하다"며 안전바를 잡으라고 말했다. 심지어 진선규는 "진짜 무섭다"며 발을 동동 구르기까지 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JTBC '뭉쳐야 뜬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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