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배윤정 “내가 너무 세다고? 하고싶은 것 하는 여자들한테만 세다더라”
2018-09-16 21:29:49


[뉴스엔 황혜진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센 이미지에 대해 “내가 하고 싶은 것 하는 여자들한테만 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배윤정은 9월 16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린 ‘원더우먼페스티벌 2018’ 무대에 올라 “공연이 아닌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무대에 선 것이 처음이지만 친한 동생들이라고 생각하며 수다를 떨어볼까 생각 중입니다”고 말하며 지금의 안무가 배윤정이 있기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시원하게 전했다.
이어 배윤정은 “제가 춤췄을 적에는 남자 댄서가 10명이면 여자 댄서가 1,2명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TV에서 코코의 윤현숙 씨가 남자들과 똑같은 옷을 입고, 춤을 추는 장면을 보고 충격 받았어요. ‘여자가 남자들 사이에서 저렇게 멋있게 출 수 있구나’를 알게 된 거죠”라고 춤을 추기 시작하게 된 계기를 이야기했다.

또 과거에 공부나 하라는 주변의 시선에 대해 “ ‘잘하지도 못 하는 거 왜 자꾸 하라고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는 춤이 좋고 춤을 추면 사람들이 칭찬해 주니깐 이 길로 가야겠다고 결심했어요. 꾸준히 하니깐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이 재미있고, 관심이 있는 일을 꾸준히 하며 나아가기를 응원했다.

‘배윤정은 너무 세’라는 대중에게 비친 이미지에 대해서는 “내가 하고 싶은 것 하는 여자들에게 세다고 말하더라고요. ‘세다’는 말을 불편하게 생각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이야기하며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이어 관객과의 Q&A 시간에는 “댄서를 꿈꾸고 있는데, 계속 오디션에 떨어지면서 주변에서 그만하라는 말 때문에 계속 자존감이 낮아진다”는 관객의 고민에 배윤정은 “우리 팀으로 와요. 내가 끌어줄게, 춤이 너무 추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나 어렸을 때 보는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며 관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스트릿 댄서로 활동하고 있는데 미래가 불투명해서 불안하고 힘들다는 이야기에는 “여기 안 힘들었던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극복했기에 다 이 자리에 있는 거잖아요. 나는 집안일, 연애 때문에 힘들었어도 춤추는 것은 너무 좋았어요. 나도 춤출 때 미래가 없었지만,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건 행복한 거에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직업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배윤정의 조언이 전해진 '원더우먼페스티벌2018’ 16일 ‘발칙하게 놀아보자’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배윤정을 비롯해 최예근, 레오제이, 폴킴, 핫펠트, 헤이즈, 제아&치타, 정승환, 박나래, 홍지민, 홍윤화&김민기, 에릭남, 박지원, 송은이&박지선, 선우정아, 오영주 등 문화, 예술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무대에 올라 여성들에게 자기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의 말을


전했다.

(사진=마이크임팩트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최성희 부부 실종 3년, 송환 거부 노르웨이 여인 미스...
모던패밀리 미나♥류필립 남양주 집 공개, 테라스+정원+텃밭
버닝썬 고발 김상교 母 함미경씨 “내 딸같은 여성 피해에 분노”
이효리도 따라한 카르쉐 트란, 155㎝ 안 믿긴 비키니 몸매
채은정, 한뼘 비키니로 드러낸 장골라인 ‘몸매 끝판왕’
승리 “4천억 벌면 이 바닥뜨겠다” 물거품 된 승츠비의 대박 꿈
제시, 터질듯 풍만한 비키니 몸매 ‘도발적 포즈는 덤’
루나, 하와이 보다 뜨거운 비키니 몸매 ‘요염한 포즈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인형비주얼 블...

오정연 시선싹...

한예슬 깜짝 패...

미스트롯 핫한 ...

‘그것이 알고싶다’ 최성희 부부 실종 3년, 송환 거부 노르웨이 여인 미스터리

모던패밀리 미나♥류필립 남양주 집 공개, 테라스+정원+텃밭[결정적장면]

이효리도 따라한 카르쉐 트란, 155㎝ 안 믿긴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

[단독]버닝썬 고발 김상교 母 함미경씨 “내 딸같은 여성 피해에 분노”(인터뷰)

승리 “4천억 벌면 이 바닥뜨겠다” 물거품 된 승츠비의 대박 꿈 [이슈와치]

‘전참시’ 송이 매니저 퇴사 전 모습 공개, 이영자 매니저에 특강 제안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그것이 알고싶다’ 신혼부부 실종 3년의 미스터리, 남편 전 여친은…(종합)

트로트 여신 조정민, 노란색 민소매 원피스로 몸매 자랑[SNS★컷]

채은정, 한뼘 비키니로 드러낸 장골라인 ‘몸매 끝판왕’[SNS★컷]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오마이걸 “음악방송 3관왕 믿..

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이 정규 1집 앨범으로 음..

‘와이키키2’ 이이경 “안소희, 정말 ..

‘악인전’ 김성규 “연쇄살인마 연기 ..

송민호 “예능 이미지→편견 될까 걱정..

‘전설의 마침표’ 이상화 은퇴 소감 ..

홍자 “미스트롯으로 환생, 사명감 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