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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메이저 우승 도전 김세영 vs 통산 첫 우승 노리는 올슨
2018-09-16 12:01:27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에비앙 레뱅(프랑스)=사진 이재환 기자]

김세영이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단독 선두 에이미 올슨과 2타 차의 격차를 뛰어넘어야 한다.

김세영(25 미래에세자산운용)은 9월1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3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한화 약 43억3,000만 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7언더파 64타를 쳤다.
3라운드까지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단독 선두 에이미 올슨(중간합계 14언더파 199타, 미국)을 2타 차로 쫓는 단독 2위에 올랐다.

김세영은 선두 올슨, 또 자신을 2타 차로 추격하는 3위 모 마틴(10언더파 203타, 미국)과 한국시간 16일 오후 5시46분부터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

지난 7월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에서 31언더파를 치고 LPGA 투어 72홀 신기록을 세운 김세영은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LPGA는 "2015년 신인왕 김세영이 4시즌째 LPGA 투어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 메이저 우승이 없는 게 놀라울 지경이다"고 전했다. 김세영은 LPGA 통산 7승을 기록 중이다. 현역 중 메이저 우승 없이 가장 많은 우승을 기록한 선수다.

김세영은 LPGA 메이저 대회 21차례 출전해 톱10 7번을 기록했다. 가장 좋은 성적은 2015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의 준우승이었다.

김세영은 "나의 큰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이다. 7번 우승했지만 아직 메이저 우승이 없다. 메이저 대회에서 꼭 우승하고 싶다"는 의욕을 보였다.

특히 김세영은 2016년 에비앙 챔피언십 5위, 2017년 공동 6위 등 연속 톱 10을 기록, 좋은 궁합을 자랑하고 있다. 최종 라운드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올슨은 올 시즌 미국 선수의 첫 메이저 우승에 대한 기대를 업고 있다. 올해 메이저 대회 우승자는 스웨덴(퍼닐라 린드베리, ANA 인스퍼레이션), 태국(아리아 주타누간, US 여자오픈), 한국(박성현,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잉글랜드(조지아 홀,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나왔다.

올슨은 올해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라운드에서 마지막 조로 플레이했던 경험을 살려 우승에 도전하겠다 밝혔다. 올슨은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공동 9위로 대회를 마무리했지만, 당시 동반 플레이어 린드베리가 우승하는 걸 보고 많은 걸 배웠다고 말했다.

올슨이 대회 3라운드까지 선두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이다. LPGA 투어에서 가장 좋은 성적은 2014년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 메이저 최고 성적은 지난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의 공동 9위다. 2014년 LPGA 투어에 데뷔해 아직 우승을 기록하지 못 했다.

이름값만 놓고 본다면 김세영에 무게감이 더 쏠린다. 하지만 올 시즌은 유난히 '신데렐라'가 많이 탄생했다. 린드베리, 홀 모두 생애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차지했는데, 특히 린드베리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1박2일 연장전 끝에 박인비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역전의 여왕' 김세영은 2타 차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김세영은 매치 플레이였던 지난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매치플레이'와 72홀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던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을 제외하고 7승 중 5승을 역전 우승으로 달성, 추격에 강한 면모를 보여왔다.

이외에도 2014년 브리티시 여자오픈 챔피언 모 마틴도 2타 차로 김세영을 쫓고 있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페어웨이가 좁아 티샷이 정확해야 한다. 마틴은 올 시즌 드라이버 정확도 1위(84.09%)를 달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3일 동안 페어웨이를 단 4번만 놓치는 정확성을 뽐내고 있다.

또 선두와 5타 차, 9언더파 공동 4위에 박인비, 안젤라 스탠포드(미국), 조지아 홀이 배치돼 있다.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3승, 'US 여자오픈' 2승,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 'ANA 인스퍼레이션' 각 1승 등 메이저 7승을 기록 중인 박인비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5개 메이저 대회를 모두 석권하는 '슈퍼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된다.

8월 브리티시 여자오픈에서 통산 첫 LPGA 우승을 차지한 신예 홀은 백투백 메이저 우승과 한 시즌 메이저 2승에 동시 도전한다.

앞서 리디아 고가 2015년 에비앙 챔피언십, 2016년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메이저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또 가장 최근 한 시즌 메이저 멀티승은 2015년 박인비(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리코 브리티시 여자오픈)가 작성했다. 또한 LPGA 첫 2승을 모두 메이저 우승으로 장식했던 선수는 박세리(1998 맥도날드 LPGA 챔피언십, US 여자오픈), 전인지(2015 US 여자오픈, 2016 에비앙 챔피언십) 밖에 없다.

박인비, 홀, 스탠포드는 오후 5시35분에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다.(사진=위부터 김세영, 에이미 올슨)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이재환 star@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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