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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복귀한 손흥민, AG金으로 웸블리서 표창 받아
2018-09-15 23:23:16


[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손흥민이 소속팀 경기를 앞두고 표창을 받았다.

토트넘 홋스퍼는 9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리버풀과의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복귀한 손흥민은 웸블리에서 상패를 받으며 기념 촬영을 했다. 토트넘도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이 아시안게임 금메달 성공으로 경기 킥오프를 앞두고 특별한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23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손흥민은 주전 측면 공격수로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소화해 금메달 획득에 큰 공을 세웠다.

한편 토트넘은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에 1-2로 패했다



.(사진=손흥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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