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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 인기 셰프 아말 산타나, 전라도 고수와 팀 결성
2018-09-15 20:43:25


[뉴스엔 박수인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셰프 아말 산타나가 전라도 고수 김혜숙과 팀을 결성했다.

9월 15일 방송된 올리브 '한식대첩-고수외전'에서는 한국에 도착한 5인의 글로벌 셰프들이 국내 고수들과 팀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말 산타나는 다섯 고수들로부터 세 표를 받는 등 인기남으로 등극했다.
아말 산타나는 제작진이 전달한 주소를 받아든 채 전라도로 향했고 그곳에는 김혜숙이 자리하고 있었다.

아말 산타나는 김혜숙에 대해 "첫인상이 좋았다. 언어는 잘 통하지 않았지만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올리브 '한식대첩'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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