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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측, 아키모토 야스시와 협업 논란에 “팬 우려 인지, 논의 진행중”(공식입장)
2018-09-15 18:20:17


[뉴스엔 황혜진 기자]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이 소속 그룹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뷔, 지민, 정국) 일본 신곡 작사가 아키모토 야스시 관련 논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15일 오후 방탄소년단 공식 팬카페를 통해 “본사는 11월 발매 예정인 일본 싱글 앨범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오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7일 일본에서 새 싱글 'Bird/FAKE LOVE/Airplane pt.2(버드/페이크 러브/에어플레인 파트 투)'를 발매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신곡인 ‘Bird’ 작사를 일본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가 맡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이 됐다.

아키모토 야스시는 일본 인기 걸그룹 AKB48을 탄생시킨 유명 프로듀서다. 그간 선보인 행보, 작업물로 인해 수 차례 우익, 여성 혐오 논란에 휩싸인 인물이기도 하다. 방탄소년단 팬들은 이 같은 논란을 인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에 협업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다음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일본 싱글 앨범 관련하여 안내 드립니다.
본사는 11월 발매 예정인 일본 싱글 앨범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우려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관련 논의를 진행 중이오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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