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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에서’ 서은수, 자본금 잃어버릴 뻔한 사연 “장사 못하는줄”[결정적장면]
2018-09-15 18:36:11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서은수가 자본금이 들어있는 복주머니를 잃어버렸다.

9월 15일 방송된 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서는 이연복 셰프를 제외한 제자들만 짬뽕 장사를 위한 장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수는 계단을 하려다 말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본금이 들어있는 복주머니가 보이지 않았던 것. 서은수는 "차에 다녀오겠다"고 했지만 허경환은 "차에서 복주머니를 본 적이 없다"고 반응했다.
이때 김강우는 "셰프님께 전화해서 오늘 장사 못한다고 말하자"고 했고 허경환은 서은수가 흘린 복주머니를 전화처럼 들어보였다. 서은수가 흘린 복주머니를 대신해서 챙긴 것. 이에 서은수는 "장사 못하는 줄 알았다"며 한도의 한숨을 쉬었다. (사진=tvN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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