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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전 남친 맥밀러 추모 “화 나고 슬퍼”[할리우드비하인드]
2018-09-15 16:53:14
 


[뉴스엔 이민지 기자]

아리아나 그란데가 전 연인 맥 밀러를 추모했다.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는 9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 밀러 영상과 함께 글을 남겼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9살 때 널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널 항상 좋아했고 앞으로도 그럴거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더이상 네가 여기 없다는걸 믿을 수 없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믿을 수 없어"라고 비통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우린 이 일에 대해 여러번 이야기 했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화가 나고 슬퍼. 넌 내가 사랑한 친구였어. 오랫동안. 널 낫게 하지 못했고 네 고통을 내가 가져갈 수 없어 미안해. 정말 그러고 싶었어"라고 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넌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이었어. 그런 가치없는 고통들을 겪을 이유가 없었어. 이제 괜찮아지길 바라"라고 덧붙였다.

아리아나 그란데 전 남자친구인 래퍼 맥 밀러는 최근 약물 과다복용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2년여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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