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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박주미 “웹툰 원작 작품, 새롭고 즐거웠다” 종영소감
2018-09-15 10:31:19
 


[뉴스엔 이민지 기자]

박주미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주미가 출연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연출 최성범)이 9월 15일 16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박주미는 아름답고 당당한 커리어 우먼이자 애틋한 모성애를 지닌 엄마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자극했다.
종영을 앞두고 박주미는 "인기 웹툰 원작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나 새롭고 즐거운 경험이었다. 멋있는 엄마 '나혜성' 캐릭터로 촬영하는 내내 행복했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다. 열정 넘치는 배우들과 함께 연기하고 소통하면서 활기찬 에너지를 얻어 간다. 오늘 마지막 회까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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