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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밴쯔, 5색토마토 맛 구분 성공 “농장 살만큼 먹어”[결정적장면]
2018-09-15 06:01:01


[뉴스엔 지연주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밴쯔가 5색 토마토 맛을 완벽하게 구분하며 토믈리에 별명을 얻었다.

9월 14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이하 ‘랜선라이프’)에서는 남다른 미각을 뽐내는 밴쯔의 모습이 담겼다.

밴쯔는 “컬러 토마토는 색깔마다 맛과 식감이 다 다르다”고 밝혔다. 밴쯔 직원은 밴쯔의 말을 믿지 않았다. 밴쯔는 “컬러 토마토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 내가 틀리면 커피 쏘겠다”고 선언했다.
밴쯔와 직원들은 즉석에서 컬러 토마토 블라인드 테스트 콘텐츠를 제작했다. 직원들은 밴쯔가 안대로 눈을 가린 채 각기 다른 컬러 토마토를 먹고 색깔을 맞추는 것으로 규칙을 정했다. 직원은 규칙을 어기고 밴쯔에게 빨간색 토마토 세 개를 연달아 건넸다. 밴쯔는 토마토를 먹자마자 “이상한 수 쓰지 마라. 똑같은 색 준 것 아니냐”라고 알아맞혀 좌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직원은 규칙대로 빨강-검정-초록-주황-노랑 토마토를 차례대로 건넸다. 밴쯔는 토마토의 색깔을 정확하게 맞추며 직원들은 물론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밴쯔는 “빨간색 토마토는 일반적인 토마토 맛이다. 검은색과 주황색 토마토는 더 달고, 초록색은 식감이 독특하다. 노란색 토마토는 더 시큼하다”고 설명했다.

이영자는 밴쯔의 놀라운 능력에 “지금의 밴쯔가 괜히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완전히 미식가다”고 칭찬했다. 김숙은 “먹는 양만 많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대단하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밴쯔는 “컬러 토마토를 매일 1.5kg 정도 먹었다. 토마토 농장을 살만큼 먹은 것 같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맛을 구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JTBC ‘랜선라이프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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