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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진입한 김세영 “메이저 우승 없어서 목말라요”(현장인터뷰)
2018-09-15 00:02:46


[에비앙 레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 글 주미희 기자]

김세영이 '에비앙 챔피언십' 상위권에 진입하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노린다.

김세영(25 미래에셋자산운용)은 9월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3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5번째 메이저 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한화 약 43억3,000만 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엮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김세영은 오후 조가 펼쳐지고 있는 오후 11시10분 현재, 공동 8위를 기록하고 있다. 단독 선두 마리아 토레스(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 푸에르토리코)와 3타 차.

김세영은 2라운드 후 "어제보다 샷 미스가 덜했다. 보기를 한 개 했는데 그것 빼고는 괜찮았다. 샷도 그린 미스를 별로 안 해서 괜찮았다"고 밝혔다.

김세영은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약 61.5%(8/13), 그린 적중률 약 83.3%(15/18), 퍼트 수 31개를 기록했다.

컨디션이 나쁘지 않다는 김세영은 "아직 메이저 우승이 없어서 목마르다. 그래도 내가 할 걸 잘 하다 보면 좋은 기회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세영은 지난 7월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에서 최종합계 31언더파 257타를 치며 LPGA 투어 72홀 최저타, 최다 언더파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 2015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이래 매해 우승을 올리면서 통산 7승을 기록 중이다. 아직 메이저 우승은 없다.

김세영은 "요즘 샷 리듬이 조금씩 빨라지는데 그때마다 당겨지는 샷이 몇 번씩 나와서 실수를 한다. 리듬을 부드럽게 하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다"면서 "지금 경기력을 이어간다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며 호탕하게 웃었다


.(사진=김세영)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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