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방심위 측 “BJ 철구 지나친 욕설 사용, 이용정지 7일 의결”
2018-09-14 22:21:57
 


[뉴스엔 황수연 기자]

BJ 철구가 지나친 욕설로 이용정지를 당한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회(위원장 전광삼)는 9월 14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자신이 진행하는 인터넷방송에서의 과도한 욕설로 누리꾼들로부터 신고된 개인 인터넷방송 BJ 철구에게 ’이용정지 7일‘의 시정요구를 의결했다.
BJ 철구는지난 4월 16일 아프리카TV에 방송채널을 개설한 뒤, 채팅창에 글을 올린 시청자들을 향해 "XX놈아, X친X끼, XX 지금 40만원 적자봤는데 X같게 진짜” 등의 욕설을 한 바 있다. 또한 4월 28일 진행한 인터넷방송에서는 온라인 게임에 참여한 여성들로부터 반응이 없자 “니네들은 뭐 XX 그렇게 비싸! XX 무슨 비싼 척 뒤지게 하네 이 X들이!” 등의 욕설을 사용했다.

이에 대해 BJ 철구는 "순간의 화를 이기지 못하고 심한 욕설을 하게 되었고, 비속어에 대한 시청자의 반응이 좋아 욕설까지 하는 무리수를 두었다"는 내용과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의견진술서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출해 왔다.

통신심의소위원회는 해당 인터넷방송 진행자가 2015년 이후 위원회로부터 ‘시정요구’ 5건, ‘자율규제 강화 권고’ 4건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는 점, 인지도가 높은 진행자가 과도한 욕설을 함으로써 어린이․청소년층에게 부정적 영향을 준 점에서 시정요구가 불가피하나, 해당 욕설이 불쾌감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위해(危害)를 가하는 등의 내용으로 공포감을 조성할 정도는 아닌 점, 적극적인 개선의지를 밝힌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이용정지 7일’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인터넷방송에서의 욕설․혐오표현 등은 실시간 시청자에게 불쾌함을 주는 것을 넘어 방송 이후에도 인터넷 온라인을 통해 유통됨에 따라 어린이 청소년층의 정서함양에 미치는 악영향이 크다”고 설명하며 “진행자의 인지도가 높을수록 어린이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모방이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국내 개인 인터넷방송의 건전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인터넷방송 진행자들의 책임의식과 업계의 자율규제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사진=BJ 철구 방송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
류효영 수영복 자태, 육감 몸매 돋보이는 캘린더 포즈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2019 미스코리...

핫이슈 화사의 ...

화제의 현아 레...

소집해제 빅뱅 ...

‘차세찌♥’ 한채아 비키니 화보 공개, 건강미 넘치는 몸매

송혜교, 이혼 후 근황보니 ‘짙은 스모키 화장, 못알아볼 뻔’[SNS★컷]

빅토리아시크릿 수영복 화보 촬영 공개 ‘포즈가 미국 스타일’[파파라치컷]

‘그것이 알고싶다’ 전처 살해 지명수배 1번 황주연, 11년의 도주와 잠적

강병현♥박가원 집 공개, 알몸 콘셉트 가족사진까지 ‘당나귀귀’[결정적장면]

현아, 끈 비키니 입고 과감한 포즈 ‘쏟아질 듯 풍만 글래머’[SNS★컷]

에어컨 만큼 시원한 비키니 앞태 뒤태의 도발, 야노 시호→클라라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그알’ 지명수배 1번 살인자 황주연, 피투성이 도주 후 증발된 11년(종합)

[단독] 마마무 화사, 공항패션 ‘왜 노브라 였을까?’[뉴스엔TV]

비아이 이름 숨긴 은지원 ‘쓰레기’, 작사도 미스터리[뮤직와치]

송중기 송혜교, 연기로 이혼 아픔 잊나? 일터 초고속 복귀[이슈와치]

스타급 인기 이승윤 매니저, 꽃길 막은건 빚 60만원 아니다[이슈와치]

송중기 송혜교 이혼에 박보검? 이혼보다 아픈 온갖 루머

‘구해줘2’ 원작에 광기 더한 김영민, 시즌1 조성하 뛰어넘나[TV와치]

‘기생충’ 천만도 간당간당? 외화 폭격 국내영화 줄줄이 직격타[무비와치]

송중기-송혜교 결혼 20개월만 끝 ‘만남부터 파경까지’[이슈와치]

김재욱 측 “이엘과 열애 NO, 커플링 의혹 사진 본인 아냐”(공식입장)

강성연 투입 ‘세젤예’ 막장행 급행열차 타고 시청률 반등 노리나[TV와치]

‘프로 중의 프로’ 송가인, 허리 실금 디스크 불구 콘서트 무대 올라[스타와치]

문성근 “다양성 죽어가는 韓 ..

배우이자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이사장 문성근이 소신발언했다. 제1회 평창남..

정제원 “‘아스달’서 장동건 아역....

‘보좌관’ 김동준 “작품 내내 노메이..

김보라 “23살 때 동안 탓 오디션 다 ..

4년만 첫 1위 DAY6 “잊지못할 청춘의 ..

김아림 “승부욕 강해, 목표 설정=자멸..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