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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버디 성공에 주먹 불끈’[포토엔]
2018-09-14 19:26:06


[에비앙 레뱅(프랑스)=뉴스엔 이재환 기자]

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9월13일(이하 한국시간)부터 16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23야드)에서 열린다.

이날 2라운드가 열려 김세영이 버디를 기록했다.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 한화 약 43억3,000만 원)에는 4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달리고 있는 박성현을 비롯해 2014년 우승자 김효주, 2016년 우승자 전인지, 메이저여왕 박인비



등이 출전, 우승 경쟁을 펼친다.


뉴스엔 이재환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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