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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1열’ 사유리 “시식계의 저승사자, 맛없다 해서 망한 가게 많아”
2018-09-14 18:41:57


[뉴스엔 황수연 기자]

사유리가 자신을 '시식계의 저승사자'라고 소개헀다.

9월 14일 방송된 JTBC '방구석 1열'의 띵작매치 코너는 영화 '리틀 포레스트'와 일본 영화 '카모메 식당'으로 꾸며진 가운데 글쓰는 요리사 박찬일 셰프, 진중권 교수, 방송인 사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사유리는 '시식계의 저승사자'라는 닉네임에 대해 "제가 (맛집 프로그램에 가서) 음식이 맛이 없으면 맛이 없다고 솔직하게 말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유리는 "제가 그렇게 말하고 나서 (가게가) 망하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방구석 1열'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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