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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개장’ 박하선 “배우는 좀 망가져야” 익사이팅 스포츠 도전
2018-09-14 13:41:49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하선이 액티브한 활동을 통해 의외의 모습을 대방출한다.

9월 17일 오후 8시 1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되는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박하선은 요즘 유행하는 ‘스포츠 테마파크’에 방문한다.

청순한 외모와 달리 클라이밍, 사이클 등 몸 쓰는 익사이팅 스포츠를 도전하며 흥 오른 모습을 보여준다. 박하선은 “배우는 좀 망가져야 한다”며, 배우의 이미지는 생각하지 않고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도자기 공예에도 관심이 많다는 취미 부자 박하선은 집에서 사용할 밥그릇을 직접 만들기 위해 친구와 공방을 찾는다. 평소 집에서 사용하는 그릇을 직접 만든다는 말에 MC들은 매우 놀란다. 전문가의 포스가 풍기는 박하선이 정성스레 빚은 그릇은 어떨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17일 오후 8시 10분 방송.(사진=SBS플러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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