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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주병진 “데뷔 41년만 뮤지컬 도전 이유? 마지막 기회”
2018-09-14 13:25:15
 


[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맨 주병진이 데뷔 41년 만에 뮤지컬 배우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주병진은 9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최화정은 "주병진 씨가 뮤지컬 '오! 캐롤'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굉장히 놀랐다. 무려 데뷔 41년 만이다. 어떻게 도전하게 됐는가?"라고 물었다. 주병진은 "처음엔 뮤지컬 제안이 잘못 온 줄 알았다. 그런데 내가 맞다고 하더라. 그래서 굉장히 오랫동안 고민했다. 지금까지 해왔던 분야와 매우 달랐기 때문이다"고 답했다.
주병진은 "뮤지컬에 도전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때 어른들이 '인생은 짧다'고 말하는 걸 자주 들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후회 없이 살아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도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화정은 "진정한 욜로(YOLO)인생 아닌가. 부럽다"고 감탄했다.

주병진은 현재 뮤지컬 '오! 캐롤�


39;에 출연 중이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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