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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클립 클랍’ MV, 브라질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 후보 선정
2018-09-14 11:54:27
 


[뉴스엔 김예은 기자]

대세 래퍼 한해의 'Clip Clop' 뮤직비디오가 브라질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 부문 후보에 전격 선정 됐다.

매년 가장 핫하고 창의적인 뮤직비디오를 선정해 시상하는 브라질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는 올해 총 13편의 뮤직비디오를 후보로 선정하고 현재 모바일 투표를 진행 중이다.
후보에 오른 13편의 뮤직비디오는 모두 에이셉 라키, 차일디쉬 감비노, 샤카 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개성 넘치는 뮤직비디오들로 이 중 당당하게 한해도 이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에 공개된 한해의 'Clip Clop’ 뮤직비디오는 공개 당시에도 한해의 캐릭터를 애니메이션화한 독특한 구성과 개성있는 연출로 호평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최근 tvN '놀라운 토요일' 등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눈부신 예능감까지 선보이고 있는 한해는 얼마전 SBS 라디오 '애프터스쿨'의 DJ로도 전격 발탁되며 대세 래퍼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브랜뉴뮤직)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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