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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프렌즈’ 장윤주 “호텔, 서비스 이상으로 공간에 관심 많다”
2018-09-14 12:02:17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모델 장윤주가 '파자마 프렌즈'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장윤주는 9월 14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라이프타임 새 예능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 제작발표회에서 호캉스 콘셉트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장윤주는 "재밌겠다는 반응이 컸다. 1박2일이라는 부담감도 있었지만 남편이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다보니까 호텔에 대해 관심이 많다. 남편도 저도 공간에 대한 관심이 워낙 많다. 호텔 서비스 이상으로 공간 관심이 많아서 재밌겠다, 배울 수 있겠다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20대 때 해외를 많이 다니면서 위기의 상황에 처했을 때 가장 안전한 곳은 공항과 호텔일 수 있겠다고 느꼈다. 호텔이 낯선 곳일 수 있지만 가장 편할 수 있고 안정되는 곳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파자마 프렌즈'는 9월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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