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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와 영상통화하면 이런 기분? 손키스에 심장 멎을 듯[SNS★컷]
2018-09-14 09:08:51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차은우가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휴대전화 애플리케이션 틱톡 공식 트위터에는 9월 13일 "미쳤어! 차은우 님도 틱톡한다니!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겨요.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차은우는 "어디야? 빨리와 나 기다리고 있어"라고 말하고 있다. 후드 티셔츠를 입은 차은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차은우는 영상 말미 손키스를 날리며 밝게 웃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진짜 잘생겼죠. 바로 배경화면으로 지정", "119 좀 불러주세요. 심장이 멎은 것 같아요", "미쳤어. 진짜 사랑해요" 등 반응을 보였다.

차은우는 JTBC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외모부터 재력까지 모든 것을 갖춘 차도남 도경석 역할을 맡아 출연 중이다


. (사진=틱톡 공식 트위터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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