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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이토록 성공적인 원더걸스·JYP 꼬리표 떼기[뮤직와치]
2018-09-07 17:01:20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근래 이토록 성공적인 홀로서기가 또 있을까. 가수 선미가 신곡으로 또 한 번의 성공을 이루며 자신만의 브랜드를 더욱 단단하게 구축했다.

9월 4일 새 미니앨범 'WARNING(워닝)' 타이틀곡 '사이렌(Siren)'으로 컴백과 동시에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선미는 음원 발매 4일째인 7일 오후 기준으로도 쟁쟁한 음원 강자들을 제치고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포함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등 다수의 차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선미, 멜론 원더케이 좌표 인터뷰 영상 캡처
▲ 선미, 멜론 원더케이 좌표 인터뷰 영상 캡처
선미, 뉴스엔DB
▲ 선미, 뉴스엔DB
▲ 3부작 프로젝트 완성, 더 공고해진 '선미'라는 장르

이번 앨범은 올 1월 선보인 '주인공(HEROINE)' 이후 8개월 만에 발표한 신보다. 지난해 8월 발매한 스페셜 에디션 '가시나(GASHINA)'와 '가시나'의 프리퀄(prequel)인 '주인공'으로 구성된 3부작 프로젝트의 완결판 앨범이기도 하다. '주인공'을 통해 자신을 사로잡은 치명적인 나쁜 남자에 대해 이야기했던 곡의 화자는 '가시나'를 통해 자신을 떠나려는 나쁜 남자에게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라고 처량하게 경고한다. 그리고 '사이렌'에서 그 경고의 정점을 찍었다.

완결판 앨범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음악 참여도도 돋보인다. '가시나', '주인공' 작업 당시 작사에만 참여하고 작곡은 그룹 원타임 출신 프로듀서 테디에게 맡겼던 반면 '사이렌'에서는 작사뿐 아니라 작곡까지 맡았다. 작곡가 프란츠와 함께한 신곡 작업 과정에서 선미는 멜로디와 노랫말, 무대 퍼포먼스 등 앨범 콘셉트 전반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이 물씬 풍기는 앨범을 완성했다. 타이틀곡뿐 아니라 1번 트랙 'ADDICT(애딕트)', 4번 트랙 'Black Pearl(블랙 펄)', 7번 트랙 '비밀테이프' 등 총 4곡의 작곡도 도맡았다.

선미는 신보 발매 당일 개최한 쇼케이스에서 이번 앨범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바에 대해 "이번 앨범으로써 선미라는 가수가 가진 정체성을 확고하게 하고 싶었다. '주인공' 인터뷰 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선미라는 장르를 만들고 싶다'고"라며 "이번 3부작이 선미라는 장르를 만들기 위한 길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원더걸스·JYP 출신 아닌 '선미', 굳이 화려한 수식어를 붙이지 않더라도

선미에게 따라붙는 꼬리표는 여럿 있다. '원더걸스 출신', '박진영의 뮤즈' 등이 대표적인 것들이다. 2007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는 멤버들과 함께 '쏘 핫(So Hot)', '텔 미(Tell me)', '노바디(Nobody)',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 등을 히트시키며 대중적 사랑을 받았다. 하루가 멀다하고 신인 걸그룹이 쏟아지는 가요계에서도 굳건한 인기를 누리며 소녀시대와 함께 현존 최장수 걸그룹으로 거론됐다. 그러나 지난해 1월 원더걸스가 멤버들의 합의 하에 공식 해체되며 선미 또한 원더걸스 멤버가 아닌, 원더걸스 출신이 됐다.

팀이 사라짐에 따라 예은과 유빈, 혜림 등 멤버들은 저마다의 행보를 택했고, 선미는 홀로서기를 선언했다. JYP를 떠나기로 결심한 이후 지난해 3월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로 소속사를 옮긴 것. 2013년 박진영의 프로듀싱 하에 첫 솔로곡 ‘24시간이 모자라’로 활동하며 성공적인 신고식을 마쳤고, 이듬해 용감한형제가 만든 '보름달'로도 1위를 거머쥐며 솔로 여성 가수로서 입지를 굳혔다. 일련의 활동 과정에서 'JYP의 손을 거쳐 완성된 선미'라는 이미지가 워낙 강했던 터라 선미의 '탈 JYP'를 두고 우려를 표하는 이들도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

굳이 앞서 언급한 수식어들을 나열하지 않아도, 선미는 선미 그 자체로 빛나고 있다. 확고한 음악적 신념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공이다. 선미는 9월 6일 공개된 멜론 원더케이의 좌표 인터뷰에서 "머릿속에 내가 뭘 해야될지 딱 있어 사실 그렇게 큰 걱정은 안 했다. JYP에서 솔로 '24시간이 모자라', '보름달' 활동을 했다. 어떻게 보면 그때는 좀 수동적인 여성상이라는 느낌이 많이 강했다. 가녀리고 소녀 같은 느낌이 강했는데 사실 내가 연애할 때 수동적인 스타일은 아니다. JYP 안에 있을 때 만약 내가 또 솔로를 낸다면 강한 여자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원더걸스 안에서 선미는 되게 존재감이 없는 아이였다. 선미라는 이름으로 나왔을 때 원더걸스 타이틀과 JYP라는 네임밸류가 합쳐져 대중이 더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 있었을 거다. 나도 그런 것에 대한 걱정이 앞서긴 했지만 내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막연히 들었다. 내가 날 프로듀싱하고 내가 생각하는 이것들이 합쳐지면 어떤 것들이 나올까 궁금했다"고 덧붙였다.

3부작을 끝마친 시점에서 '선미'라는 장르를 넓혀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선미는 "앞으로 내가 어떤 음악을 하게 될지 모르겠다. 갑자기 록을 할 수도 있는 것이고,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트와이스나 레드벨벳 친구들처럼 밝고 사랑스러운 걸 할 수도 있는 것이고. 근데 그 안에 내 느낌은 있을 거다. 어떤 음악을 하든 나라는 사람의 정체성을


집어넣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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