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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미뮤지엄→아메리카갓탤런트, 방탄소년단 美인기 여전히 뜨겁다[뮤직와치]
2018-09-06 13:27:1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을 향한 미국의 관심도 여전히 뜨겁다. 그래미 뮤지엄 행사에 이어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까지, 현지에서도 굵직한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는 것.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RM, 지민, 제이홉, 진, 슈가, 뷔, 정국
▲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RM, 지민, 제이홉, 진, 슈가, 뷔, 정국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8월 24일 새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를 내고 3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 방탄소년단은 9월 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한 주간의 국내 음악 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방탄소년단은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BTS WORLD TOUR 'LOVE YOURSELF')를 위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5일과 6일, 8일 LA 스테이플스 센터 공연을 시작으로 12일 오클랜드, 15일 16일 포스워스, 20일과 22일, 23일 해밀턴, 28일과 29일 뉴어크, 10월 2일과 3일 시카고 등 서울 공연 포함 세계 16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 韓→美로 이어진 방탄소년단의 축제, 취재 열기도 뜨겁다

방탄소년단은 컴백을 앞두고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번 앨범에 대해 "글로벌 아미(ARMY)들과 함께하기 위해 완성한 축제 같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자신들이 음악을 만들고 활동하는 이유는 주요 차트에서 신기록을 경신하거나 유명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수상하기 위함이 아닌, 세계 팬들과 함께 음악을 즐기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공고히 한 것.

그럼에도 국내를 넘어 세계 음악 시장 최정상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팀답게 이번 앨범 또한 열흘 만에 놀라운 신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국내 음원차트 1위 석권, 미국 등 세계 65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 66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미국 빌보드의 '빌보드 200' 차트 1위 진입, '핫 100' 차트 11위 진입, 발매 8일만 앨범 판매량 193만장 돌파 등의 기록을 남긴 것.

여전히 뜨거운 인기에 힘 입어 미국 현지 유력 매체와 각종 라디오 프로그램 측 또한 방탄소년단의 투어 시기와 맞물려 러브콜을 보내며 섭외 경쟁에 나섰다. 그러나 방탄소년단은 이번 투어 기간 인터뷰, 라디오 출연보다 공연에 집중할 전망이다. 지난 5월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내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차 미국에 머물렀을 당시 미국 라디오 디즈니(Radio Disney) 방송, 미국 NBC 간판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The Ellen DeGeneres Show)' 등 다양한 현지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한 것과 다소 대비되는 행보다.

미국 ABC7 방송의 리포터 조지는 최근 개인 SNS에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 방탄소년단이 LA에 머무르는 동안 여러 요청들을 거절한다고 한다. 투어 외에는 하지 않는다고 들었다. 그래도 열심히 취재하겠다"라는 글을 게재해 관심을 모았다.

▲ '그래미 뮤지엄'서도 러브콜, 어떤 이야기 오갈까

대부분의 섭외를 위한 요청은 거절했지만, 투어 시작 전 일찌감치 예정된 그래미 뮤지엄 행사 일정은 소화하기로 했다. 그래미 공식 홈페이지,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9월 11일 예술 감독인 스콧 골드만(Scott Goldman) 진행, 200여 명의 관객 관람 하에 이뤄지는 방탄소년단과의 대화(A Conversation With BTS) 행사에 참석한다.

앞서 그래미 뮤지엄은 테일러 스위프트, 포스트 말론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뮤지션들을 초대해 해당 행사를 개최, 음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방탄소년단이 참석하는 행사 또한 지난 8월 발매된 이들의 새 앨범을 주제로 진행될 전망이다.

▲ '아메리카 갓 탤런트'서도 'IDOL' 무대 선보일까

투어, 그래미 뮤지엄 행사 이외에는 별다른 현지 일정이 알려져 있지 않았던 가운데 6일 또 하나의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 측이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다음주 수요일 방송되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 축하 무대를 펼친다고 발표한 것.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유명 모델 겸 방송인 타이라 뱅크스도 개인 SNS를 통해 "내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이 다음주 수요일 밤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공연한다"고 밝히며 기쁨을 드러냈다.

'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2006년부터 미국 NBC에서 방영돼 왔으며 시즌13까지 흥행 중인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이와 관련 방탄소년단 소속사 관계자는 뉴스엔에 "방탄소년단이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어떤 무대를 펼칠지는 베일에 싸여 있지만 새 앨범 타이틀곡 'IDOL(아이돌)' 무대가 될


가능성이 높아 기대를 더하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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