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암수살인’ 주지훈 “노메이크업 촬영, 비립종 보인다”
2018-09-04 21:33:2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주지훈이 연기변신을 위한 노력을 공개했다.

9월 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영화 '암수살인' 주연배우 김윤석, 주지훈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암수살인은 신고도 시체도 수사도 없어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살인사건을 의미한다. 주지훈은 살인범으로, 김윤석은 형사로 열연했다.
부산 사투리를 써야했던 주지훈은 "평소 흔하게 접했던 사투리라 어렵지 않게 생각했는데 완전 외국어더라. 정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표현수단인 언어가 핸디캡이 된다는게 어마어마한 스트레스로 오더라. 위경련이 와서 병원에 실려갔다"고 밝혔다.

이번 캐릭터를 위해 반삭발 헤어스타일에 노메이크업으로 촬영한 주지훈은 포스터 사진을 보며 "비립종이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선미, 포즈가 더 과감한 섹시 비키니 자태 ‘핫해핫해’
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
‘나혼자산다’ 남궁민, 사방팔방 트인 한강전망 집 공개 “자취만 최소 15...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
‘아내의 맛’ 송가인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 송블리 원룸 투어
‘슈퍼맨’ 문희준♥소율 집 공개, 운동장처럼 널찍한 거실
‘그것이 알고싶다’ 여고생 집단 성폭행 사망사건 전말, 더 끔찍한 이유
‘손세이셔널’ 손흥민, 런던 하우스 최초 집 공개..수영장·영화관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눈빛연아 화려...

자랑스러운 손...

NCT127 멋짐 뿜...

안구정화 브래...

‘신션한 남편’ 주아민♥유재희, 시애틀 집 공개 ‘입이 쩍’[오늘TV]

‘나혼자산다’ 남궁민, 사방팔방 트인 한강전망 집 공개 “자취만 최소 15년”

‘아내의 맛’ 송가인 서울 자취집 최초 공개, 송블리 원룸 투어

선미, 포즈가 더 과감한 섹시 비키니 자태 ‘핫해핫해’[SNS★컷]

박은지, 푹 파인 수영복에 풍만 볼륨감 자랑 ‘섹시美 폭발’[SNS★컷]

‘슈퍼맨’ 문희준♥소율 집 공개, 운동장처럼 널찍한 거실[결정적장면]

‘기생충’ 주무대 박사장네 저택 “어디고 어떻게 됐을까”[무비와치]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단독]‘둘째 임신’ 김태희, LA인근 24억 주택 구입 “美 진출 포석”(공식)

‘손세이셔널’ 손흥민, 런던 하우스 최초 집 공개..수영장·영화관까지[결정적장면]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범죄도시→악인전’ 김성규 ..

영화 '악인전'을 통해 '범죄도시' 양태와는 또 다른 악역으로 ..

‘기생충’ 장혜진 “한예종 동기 이선..

김경남 “연기 재밌어, 포기하고 싶었..

‘기생충’ 이정은 北아나 연기? “전..

‘기생충’ 이정은 봉준호의 계획 속에..

“봉준호 리스펙” 박명훈이 송강호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