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변혁 감독, 故이은주 루머에 강경 대응 “고소 맞다”
2018-08-13 11:14:57


[뉴스엔 배효주 기자]

영화 '상류사회' 개봉을 앞둔 변혁 감독이 오랜 시간 괴롭혀온 루머에 칼을 빼들었다.

최근 변혁 감독은 전작 '주홍글씨'와 故이은주를 둘러싼 루머, 악플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조사도 받았다. 이에 변혁 감독 측은 8월 13일 뉴스엔에 "고소한 사실이 맞다"고 밝혔다.
변혁 감독은 그간 故이은주가 '주홍글씨'(2004) 촬영 도중 입은 정신적인 피해로 세상을 등졌으며, 여기에 상당한 책임이 있다는 내용의 루머에 시달려왔다. 이은주는 2004년 12월 22일 사망했다.

고인에게 누를 끼치면 안 된다는 생각으로 무시하려 했지만, 신작 개봉을 앞두고도 루머와 악플이 계속되자 강경대응 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편 변혁 감독이 연출하고 박해일, 수애가 주연한 영화 '상류사회



'는 오는 2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야속한 토트넘, 이럴거면 손흥민 일찍 보내주지
‘슈돌’ 박주호 딸 나은, 4개국어 언어신동 ‘독일어→스페인어까지’
‘라스’ 배윤정 “연하남과 연애 중, 축구 가르치는 분”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소유진 막내딸, 아빠 백종원 쏙 빼닮은 아기천사 ‘애교 폭발’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야속한 토트넘, 이럴거면 손흥민 일찍 보내주지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프로듀스48’ 야부키 나코→강혜원, 귀염뽀짝 셀프캠 공개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몸짱돼서 돌아올게” 서은광 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말말말, 비투비답게 유쾌했다[뮤직와치]

조보아, 인터뷰 현장에 대본 한 뭉치 챙겨온 이유[스타와치]

“김민희, 홍상수 뮤즈” 외신도 주목하는 위험한 관계[이슈와치]

‘그것이 알고 싶다’ 15년전 의문의 제보와 새로운 목격자 ‘소름’(종합)

‘프로듀스 48’ 아이돌 출신 이홍기·소유의 트레이닝 보는 맛[TV와치]

‘너의 결혼식’ 뽀블리 박보영이 나쁜 여자라뇨[무비와치]

“축제 즐겨주세요” 방탄소년단, 신기록만큼 궁금한 기승전결 대미[뮤직와치]

‘공작’ 배우 개런티 깎아 만든 북한신, 장관일 수밖에[무비와치]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조보아 “‘골목식당’ 논란 속상..솔직한 표정 서운했을까 죄송”(인터뷰)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

쌍천만 영화 '신과함께'는 배우 주지훈의 많은 걸 바꿔놓았다. 영화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 “은퇴 고..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