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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2승’ 오지현 “작년 선두→11위 덕분에 우승”
2018-08-12 16:54:16


[제주=뉴스엔 주미희 기자]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정상에 오른 오지현이 우승 소감을 밝혔다.

오지현(22 KB금융그룹)은 8월12일 제주도 제주시의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오지현은 공동 2위 그룹을 무려 6타 차로 따돌리고 이 대회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오지현은 우승 후 공식 인터뷰에서 "작년에 이 대회에서 안 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그때 많이 배웠다. 스폰서 대회, 또 아버지 고향에서 우승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지현은 지난해 이 대회 2라운드 단독 선두에 올랐다가 최종 라운드에서 4타를 잃고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오지현은 "작년에 욕심을 가지고 최종 라운드를 나갔다. 그래서 안 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오늘은 많이 욕심을 내지 않았다. 대회가 많이 남아서 분위기 전환할 수 있는 대회라고 생각하고 제 플레이만 하려고 노력했다. 잘 어우러졌다"면서 "작년 경험이 정말 도움이 됐다"고 강조했다.

6월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을 제패하며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한 오지현은 이후 두 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당하며 주춤했다. 상반기 마지막 대회 'MY 문영 퀸즈 파크 챔피언십'에서 4위를 기록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린 오지현은 하반기 첫 대회에서 우승까지 차지했다.

오지현은 "올해 목표가 즐겁게 골프를 치자는 거였는데 잘 이뤄지면서 한국여자오픈에서 우승했다. 그 이후에 욕심, 부담감이 많이 생겼다. (컷 탈락한) 두 대회 동안 욕심 때문에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그 두 대회 이후에 많이 배우면서 리셋할 수 있었고, 문영 대회부터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고 돌아봤다.

이어 오지현은 "전반기에 가장 힘들었던 게 생각지도 않은 타이틀이 찾아와서 부담이 됐고 갑자기 욕심이 생겼다. 개인 타이틀은 제가 좋은 플레이를 하고 좋은 성적을 내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거지 노린다고 오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더 잘 해야겠다는 욕심 때문에 힘들었다. 한 대회라도 못 치면 그 자리에서 내려올 수 있다는 불안함도 있었다. 두 대회 컷 탈락으로 인해 마음을 정리하는데 도움이 됐고, 타이틀 욕심이 최대한 안 나게끔 노력해야 할 것 같다"고 털어놨다.

오지현은 시즌 2승을 생각보다 빨리 거둬 시즌 3승을 하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라면서, 가능하면 8월31일 개막하는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한화 클래식'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고 싶다는 각오도 밝혔다.

오지현은 "100미터 이내 샷이 부족한 편이다. (휴식기) 2주 동안 연습을 많이 했다. 후반기에 메이저 대회도 많고 코스도 어렵고 러프도 길 거라고 예상하기 때문에 티샷 정확도도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선 오지현은 "그래도 대상에 더 욕심이 난다. 대상 포인트가 톱 10에 들어야지만 받을 수 있어서 한 해 동안 꾸준히 쳤다는 걸 증명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오지현은 현재 대상 포인트 랭킹



2위다.(사진=오지현/KLP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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