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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12 10:58:24


[뉴스엔 지연주 기자]

듀오 다비치와 가수 에일리가 '2018 KCON LA'서 만났다.

다비치 강민경은 8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에일리 언니 짱팬됐지비. 에욘세(에일리+비욘세)랑 사진 찍은 초딩 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에일리를 가운데 두고 양옆에 선 다비치 강민경, 이해리의 모습이 담겼다. 에일리의 육감적인 몸매와 강민경, 이해리의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의 밝은 미소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셋 다 예뻐요", "언니들 표정 봐. 귀여움 끝판왕", "여신이 세 명!" 등 반응을 보였다.

다비치와 에일리는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되는 '2018 KCON LA'에 참석한다


.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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