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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돌스’ 혜린, 김동한 고기 굽기 실력 의심 “불안해”
2018-08-12 09:15:29


[뉴스엔 김명미 기자]

김동한이 자존심을 간신히 회복했다.

8월 1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미식돌스'에서는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삼겹살 전문점을 찾은 EXID 혜린과 김동한의 모습이 공개됐다.

'미식돌스' 1회 당시 김동한은 비싼 한우를 홀랑 태웠던 바. 이날 김동한은 자존심 회복을 위해 냉동 삼겹살 굽기에 나섰다. 이에 혜린은 불안한 표정으로 "너 은박지 찢으면 그건 아니다"며 우려했다.
특히 김동한은 냉동 삼겹살이 은박지와 달라붙었다며 난감해했고, 혜린은 "그거 구워지면 저절로 떨어진다. 얘 너무 불안하다"며 고개를 저었다.

하지만 김동한은 먹음직스럽게 고기를 구웠고, 혜린은 "이런 빛깔이 나와야 된다"며 만족했다.

(사진=



MBC 에브리원 '미식돌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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