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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멀티골’ 10명 에버턴, 승격팀 울버햄튼과 2-2 無
2018-08-12 03:23:47


[뉴스엔 김재민 기자]

에버턴이 수적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 10명으로도 한 골을 앞섰던 에버턴이 결국 경기를 비겼다.

에버턴은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 라운드 경기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2로 비겼다. 에버턴은 전반 40분 수비수 자기엘카가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승격팀 울버햄튼은 디오고 조타, 라울 히메네스, 헬데르 코스타가 공격진, 호니, 후벤 네베스, 주앙 무티뉴, 맷 도허티가 중원을 구축했다. 윌리 볼리, 코너 코디, 라이언 베넷이 수비수로, 후이 파트리시우가 골키퍼로 나섰다.

에버턴은 센크 토순과 테오 월컷, 히샬리송이 공격수로, 모르강 슈나이덜린, 이드리사 게예, 길피 시구르드손이 미드필더로 나섰다. 시무스 콜먼과 필 자기엘카, 마이클 킨, 레이튼 베인스가 수비수로 출전하고 골문은 조던 픽포드가 지켰다.

경기는 팽팽했다. 승격팀치고는 전력 보강이 좋았던 울버햄튼은 지난 시즌 8위 에버턴을 상대로 주눅드는 모습이 아니었다. 그 속에서도 잔실수가 더 많았던 울버햄튼이 먼저 골을 허용했다. 전반 17분 신입생 히샬리송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프리킥 상황에서 히샬리송이 문전 혼전을 놓치지 않았다.

울버햄튼은 빠른 패스 전개로 에버턴의 빈틈을 노렸지만 상대 박스 인근에서 세밀함이 떨어졌다. 템포는 빠르지만 너무 빨라 실수가 많았다. 측면 자원은 하나 같이 개인기 욕심이 많아 찬스를 날려버렸다.

전반 40분 엄청난 변수가 발생했다. 박스 인근에서 거친 슬라이딩 태클을 시도한 자기엘카가 레드 카드를 받고 경기장을 떠났다. 마르코 실바 감독은 미드필더 시구르드손을 빼고 수비수 홀게이트를 투입했다. 이 상황에서 네베스가 프리킥으로 득점에 성공하며 울버햄튼이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수적 열세에 놓인 에버턴은 공격적으로 올라서기 어려웠다. 후반 9분 울버햄튼이 치명적인 역습을 전개했지만 도허티의 크로스가 부정확했다. 후반 13분 토순이 모처럼 슈팅 기회를 맞이했지만 강한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곧바로 히메네스도 완벽한 찬스를 얻었지만 골키퍼 선방이 터졌다.

에버턴이 10명으로 역습을 수차례 전개했다. 후반 20분 히샬리송이 머리로 받은 볼을 월컷이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수비수를 맞았다. 결국 후반 22분 히샬리송이 멀티골로 팀에 다시 리드를 안겼다. 토순이 수비수를 등지고 내준 볼을 받은 히샬리송이 상대 수비수를 앞에 두고도 정확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울버햄튼도 다급해졌다. 교체 카드로 공격자원을 연이어 투입했다. 울버햄튼이 측면 위주로 공격을 전개하며 크로스 빈도를 끌어올렸다. 결국 후반 35분 동점골이 터졌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히메네스가 마무리했다. 에버턴이 후반 39분 절묘한 역습 기회를 맞이했으나 크로스가 허공을 갈랐다.

경기는 2-2 동점으로 종료됐다.전반 40분 만에 수적 열세에 놓인 에버턴이 승격팀 사냥에 실패했다.(사진



=에버턴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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