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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 서효림 “강기영과 ‘김비서’ 키스신, NG 20번 났다”
2018-08-11 18:14:29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서효림이 강기영과 키스신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서효림은 8월 11일 방송된 올리브 '서울메이트'에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중 강기영과 키스신을 회상했다.

서효림은 "NG가 스무번이 났다. 상대배우 강기영 씨가 키스신이 처음이신 거다. 제가 약간 리드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또 촬영 세 번만에 키스신을 해야 해서 서먹서먹한 거다"고 말하며 쑥스러워 했다.
김준호도 김숙에게 "우리도 키스신을 했지 않나. 둘 다 클럽을 잘 몰라서 이런가보다 하면서 했다"고 말했고 정진운은 "두 분 이러다 이어지는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올리브



'서울메이트'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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