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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해밍턴 子 벤틀리, 형 윌리엄보다 먼저 일어난 새나라의 아기
2018-08-11 09:47:52


[뉴스엔 김예은 기자]

샘해밍턴 차남 윌리엄의 사랑스러운 일상이 공개됐다.

8월 11일 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형보다 항상 먼저 일어나서 유일하게 맘편히 놀수있는 금쪽같은 시간이에요~~그래도 형이랑 같이있는 시간이 제일 좋아요^^"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벤틀리는 수박 그림이 그려진 옷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형 윌리엄과 똑 닮은 벤틀리의 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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